크,, 너무나도 오랫만의 여드름치료일기를 가지고 찾아왔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귀엽게 봐주세여 실은 포스팅 하려고 6월달에 사진을 정리해뒀었는데 노예의 삶이 바쁘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난거 있죠.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의 여드름치료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휴.. 우선 그간의 가징 큰 이슈가 있었어요.

지난 5월 혈관레이저 전에 스케일링을 진행했거든요. 근데 그때 굉장히 따겁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따겁다 이야기드리니 원래 용액도포 시간의 반 정도로 줄여서 도포하고 닦아주셨어요. 그리고 그 후 혈관레이저 진행했구요. 2022.5 위 사진이 피부과 진료 모두 마치고 엘베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제가 다니는 병원 엘베에는 조명이 굉장히 밝아서 원래 제 피부상태보다 훨 뽀샤시+예쁘게 나오니 참고하고 보세요. 암튼, 계속 적어보자면, 이날 병원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속당김?이라고 해야할까요?

(그것보다 훨 강력크한 건조함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