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내가 나중나중에 '아,, 내가 2022년도 겨울에 아산병원에 이렇게 다녔구나,,'를 기록하기 위한 포스팅입니다용. 그래서 별다른 특별한 내용이 없어요 데헷.

겨울 분위기 신기한게 겨울에는 사진만 찍어도 겨울 분위기 나지 않아요? 톤이 날라간다고 해야할까?

암튼 무언가 매번 찍는 장소에서의 사진도 겨울톤으로 바뀌었어요. 춥다춥다 이제는 남은 잎사귀 하나 없이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 진짜진짜 추운 겨울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물도 다뺌 매번 잔잔하게 흐르던 물도 추위때문인지 전부 뺐네요. 아마도 11월이었나?

12월초였나? 그치만 젤 큰 변화는 바로 이것!!

짜자잔. 아산병원 로비에 생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이건 신관 크리스마스 트리구여, 나중에 보니까 동관에도 이만한 트리가 또 있더라구요. 12월에는 병원을 자주가서 여기저기있는 트리들 전부 본거같구만요. ㅎㅎ (아래에 사진 있어요) 야무지게 진료보러가서 진료대기중 진료실에 사람이 많아서 숨막혀요,, 흐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