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며칠전부터 가보자고 노래를 부르던 스틱윗미. 어디서는 스틱위드미 이렇게 적혀있기도 하던데 네이버에서는 스틱윗미라고 나오더라구요?
암튼 근처에서 밥먹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보았습니돠. 예쁘면 맛이 없는 경우도 많은데 스틱윗미 초콜렛은 예쁜데 맛도 있더군여.
천사같으신 직원분께서 시식해보라고 내어주신 촤컬릿. 하나는 딸기 하나는 구아바였나 망고였나..
입안에서 팍 터지면서 대존맛이었습니돠. 4월 15인가에 오픈했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니면 말구여. 암튼 그 언저리에 생긴 스틱윗미입니다.
옛날 한사토이 자리 아시려나? 거기가 이렇게 예쁘게 바뀌었더라구요.
주소가 영어로 나와있군여. 압구정로 46길 4네요.
신기한게 요 명패가 상호같은데 이건 또 "초콜렛 갤러리" 라고 적여있네요? 암튼 빠르게 입장해봅시다요.
어머머머머머머!!!!!!!!!! 들어가자마자 친구랑 저랑 사진찍으나 넘나 바쁜것.
이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 이게 초콜렛이라구여!!!!!!!
저 예쁜 하나하나가 전부 다 다른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