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러달리기를 하러 나갔더니 이렇게 집 앞 잠수교룰 통제중이었습니다. 검는 복장을 한 사람들도 잔뜩이고 무언가 굉장히 분주해보였어요.
살은 어제 새벽에도 잠수교 위에서 뭔가를 설치하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아마도 루이비통 패션쇼때문에 분주하게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
sm=mtp_hty.top&where=m&query=루이비통+패션쇼 바람이 엄청 불어서 꽤 쌀쌀하니까 오시는 분들은 따뜻하게 입는게 좋을듯요. 바리게이트치고 분주하게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루이비통 패션쇼로 인해 잠수교는 24시간 양방향 통제. 세빛섬도 통채로 빌렸다고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보면 골프장카트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아마도 주차장입구, 다리초입에서 중간지점으로 이동해서 패션쇼를 관람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도 카트, 저기도 카트 자세히보면 다리 위에도 뭔가 세팅되어 있네요.
마무리는 아마도 반포대교 무지개분수쇼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