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나 어릴때나 엄마빠가 챙겨주던 어린이날의 행복한 기억과 요즘따라 넘 귀여운 조카들까지!
한남동에서 배 두둑하게 밥먹고 구경할 겸 들려본 장난감백화점. 저는 밥먹느라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갔는데 한남동 장난감백화점은 주차장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실은 몇년전인가에도 함 구경하고 싶었는데 제 생각보다는 일찍 문닫았던 기억에 헛탕치고 말았었는데 오늘은 구경성공!! 확실히 조카들 생기고, 조카들이 선물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서 요런 장난감가게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게 되버렸어요.
꺄아 피카츄도 짱 많아요. 제가 아는 몇 안되는 캐릭터 피카츄.
생각해보면 굉장한 장수템이군여.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블 캐릭터 장난감도 있네요.
솔직히 아직도 남자아이들은 뭐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는 1인,,, 어린이날이 코앞이라 뭐라도 사긴 사야하는데,,, 이건 물총인가봐요. 남자으르신 흰둥이 왈 이것보다 더 거대한 것도 많다고하는데 ㄷ ㄷ 남자아이의 세계는 참으로 오묘하...